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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감독으로, 대중음악과 영상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Oswego,
Music(B.A.) major/Audio Design & Production minor
복수 전공을 이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음악이 새로운 에너지와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는
소통의 매개가 될 수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인디펜던트 아티스트 활동과 함께
드라마, 단편영화, 광고, 브랜드필름 등
다양한 포맷의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기획 초기 단계부터 연출, 편집 과정까지
함께 논의하며 콘텐츠의 방향과
감정선에 맞는 사운드를 제안하고,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음악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피아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필요에 따라
서사적인 스코어링과
절제된 전자 사운드를 병행하며,
장면을 과하게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감정과 메시지가 또렷하게 전달되도록
음악을 설계합니다.
작업 과정에서는 소통과 수정,
일정 조율을 중요하게 여기며
연출자와 제작진의 의도를 이해하고
현실적인 제작 환경 안에서
최선의 사운드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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